지난 3월에 구매한 DVD들인데 얼마 전에 무판권이라는걸 알고는 YES24에 문의했더니 해당 상품은 판매 정지하고 이미 구매한 제품은 반품처리해서 환불해준단다.
그런데 신기한 건 그 상품 페이지의 덧글들을 보니 무판권 DVD판매 중지하는 글들이 꽤 있던데 왜 그간 계속 판매를 했을까?
아무도 정식으로 이의 제기를 하지 않았나?
이의 제기를 하지 않았다 하더라도 처음부터 무판권 DVD를 대형 쇼핑몰에서 판매한다는 것 자체가 문제다.
무판권 DVD는 불법으로 알고 있는데 아닌가?
길거리에서 불법 복제한 DVD를 판매하는 것과 대형 쇼핑몰에서 그럴 듯하게 패키징된 무판권 DVD를 파는 것 무엇이 다른가?
'prostars' 카테고리의 다른 글
| iPod mini 2nd 4GB 마이크로 드라이브를 8GB CF 메모리로 교체 (4) | 2010/04/29 |
|---|---|
| 마음에 들지 않는 건담샵의 예약 판매 진행 (0) | 2008/12/15 |
| 무판권 마크로스 DVD를 반품하다. (0) | 2008/08/08 |
| HX-7012 소니케어 엘리트 미니 (리필 소형 칫솔모) (0) | 2008/05/25 |
| 무용지물 USIM (1) | 2008/04/30 |
| SKT 3G망은 아직 불안정 한듯... (0) | 2008/04/2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