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매일에 용산까지 마실 나간 보람이 있었어.
초회판을 무사히 득탬하고 철수~
빅히트판으로 처음 구매했던 언차티드 1 덕분에 그 뒤로 2편은 생각할 것도 없이 구매.
3편은 발매일만 기다리다가 발매일 당일에 바로 가서 구매.
멋진 게임이다.
리뷰야 여기저기 겁내 많으니까.
찾아보시고~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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