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읽은 책 중 하나다.
간단하게 말하면 재밌게 읽을 만한 책이다.
내용은 책 표지에도 있듯이 프로젝트 관리에 관한 것을 소설형식으로 엮은 것이다.
이상과 현실을 모두 담고 있지만 조금은 이상에 치우치지 않았나 싶다.
구현 늦추기는 어느정도 공감이 가지만(기술적인 문제는 간단한 프로토타입이나 테스트 등으로 검증을 해야 한다고 본다.), 완벽한 설계라는 개념은 이상에 조금 치우친듯 하다.
소설로 엮어서 적은 글인 만큼 소설 그 이상의 의미를 둘 필요는 없지 않나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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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드라인.. 소설로 읽는 프로젝트 관리..
from 미친병아리가 삐약삐약2007/10/04 14:28데드라인 (The Deadline) 요즘 재미나게 읽고 있는 책.. S/W 개발 프로젝트 관리에 대한 내용을 소설로 아주 재미나게 잘 풀어나가는 책이다.. 소설에서나 가능한 적당한 비유와 연상, 그리고 과장을 이용해 재미를 만들어내면서 하고 싶은 이야기를 적절히, 여러가지 상황들과 연계시켜 마치 실제 진행중인 프로젝트를 경험해보는 듯한 느낌으로 진행시키고 있다.. 뭐, 골치 아프게 이 책으로 뭘 배우려 하는 것 보다는 프로젝트 메니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