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평이 아니라...원색적인 비난을 그것도 비평가는 냉정해야 한다고 열변을 토하시면서 스스로는 광분을 하신 상태로 감정을 실어서 개인적인 비난만을 하시고 가셨다.
난 개인적으로 아리랑 매우 마음에 들었지만 그 오만한 비평가 아저씨는 아리랑이 웃겨 보였나 보군.
왜 아리랑을 LA배경에서 사용하면 안 되는가?
그 오만한 자세를 좀 고치라고 왜 아리랑을 쓴 걸 그따위로 꼬아서 보는 거야.
그냥 감독이 그게 좋아 보이고 한국 문화를 조금씩 조금씩 늘려가는 과정이라잖아.
자아도취에 빠진 오만한 아저씨야.
영화 마지막에 올라가는 짧은 글은 왜 올리면 안되고 빼야되는건데?
영화에 그런 거 넣으면 안 된다는 법 있어? 왜 오만한 아저씨 당신의 맘에 안 들면 코미디고 빼야하는 거야?
당신 마음에 안 들면 그냥 보고 '뭘 저런 걸 넣었나 웃기군' 하고 말면 되잖아. 왜 비평이 아닌 감정을 실어서 비난을 하고 난리야.
아..그리고...왜 공중파 나와서 현재 상영 중인 상업 영화의 내용을 모두 말해버리는 거야?
다른 사람은 그 영화 보지 말라는 거야?
왜 다른 사람들의 영화에서 느낄 재미를 당신 맘대로 빼앗는 거야?
나와서 토론하랬지 누가 그 자리에서 영화 줄거리 다 불면서 분석하랬어?
꼴에 분석했다고 매우 자랑스러운 얼굴로 말을 마치더군?
매우 가소로웠어.
개인적으로 정말 재밌게..봤는데.
뭐 이렇게 말도 많고 탈도 많은지...
방송국이라는 곳은 엔딩을 캠으로 찍어서 방송하지를 않나...
자아도취에 빠진 비평간지 머시기 집단은 영화평이나 할 것이지 왜 관객을 바보로 몰아가나?
기분 나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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